값비싼 정장을 입은 VIP 고객과 편안하게 파티옷을 입은 남성, 피부가 검고 위협적인 인상의 썬글라스를 낀 한 남자, 로열 멤버 셋이 내려왔다.
정장을 입은 VIP 고객 영화배우 박성웅, 파티옷을 입은 180kg짜리 근육질 괴물 팔뚝의 공치헌, 뺨에 삐에로 눈물 문신을 새긴 일진 간첩 안성환.
안성환은 검은 썬글라스와 칙칙한 피부가 어울려 위험한 인상을 줬고, 박성웅은 뒷세계의 프로의 냄새가 났다.
공치헌은 '창원 짱' 이라해도 손색이 없을 몬스터급 팔뚝을 지녔고 한주먹 맞았다간 골로 갈 필이었다.
"저 팔뚝은 제가 담당하겠습니다."
진표범이 몸을 가다듬었고, 성요한은 박성웅, 박시현은 안성환을 담당하기로 했다.
진표범은 공치헌에게 잽을 해대며 접근하다 로우킥을 갈겼고, 공치헌은 잠시 멈칫거릴만큼 욱씬거렸다.
공치헌은 오로지 헬스만 갈기고 작은 키에 불리한 신체조건이지만 근육만 괴물같이 키워 주먹 한방에 다 때려잡는 파이트 스타일이었다.
순식간에 멱살을 잡고 죄여오는 공치현!?
양손으로 가볍게 붕-, 띄우곤 한손으로 잡고 업어 첼려다 오른손을 빼도 충분히 진표범은 들어올릴 수 있었다.
그리곤 오른팔 주먹을 날리는데, 진표범이 가드를 치고 팔꿈치로 막았지만 팔꿈치는 으스러지고 치헌이의 주먹도 부서졌다.
뼈가 강해지는 뼛가루도 많이 먹었고, 보상으로 골격 강화도 받아봤기 때문이다 싶었다.
그리고 진표범읆 내려놓고 왼주먹으로 배에 박았다.
결국 진표범은 쓰러졌다. 심각한 장기파손.
그런데 성요한은 달랐다.
박성웅이 하이킥을 날리자 잽숏훅재트 와인으로 발목부터 다리를 후려패더니 왼발을 절게 만들곤, 어깨 깃을 잡곤 가우래다기를 갈기는 박성웅에 넘어가고도 박성웅의 머리아닌 옷깃을 잡고 놓지않았다.
그리고 밀어차기?
누워서 프론트킥을 차는 성요한의 최대근력은 박성웅의 복부에 척추까지 닿을만큼 크게 닿았다.
그러나 박성웅은 파운딩 초절정 타격 한방에 성요한을 잠재웠다.
박시현은 안성환의 오금을 노리는 레그킥으로 때리차고 나서는, 주둑 저는 그를 빰을 잡곤 니킥을 때렸다.
순식간에 2방. 그리고 잠시 숨을 고르곤 강력하게 5방.
그대로 안성환은 엇기 하나 펴보지 못한채로 다운되 싸울 기력을 잃었다.
박시현은 공치헌에게, 그리고 박성웅에게
"우리 친구들 그냥 돌아가게 냅둬라. 더 이상 안잡을게."
박성웅은 열뻗치려하는 공치헌을 제지하고 말했다.
"그럼 대구에서 꺼져."
그도 미군이 엮여있는걸 이해했기에, 하는 경우일진 혼탁했다.
그리곤 진표범과 성요한은 박시현에 의해 무사히 돌아가게 되었다.
***
문대성.
"거지새키가 다되서 왔구만. 나한테 뭐 엍어발리려고 왔냐?"
그러나 진표범은 적대적 행동을 취했고,
문대성은 회류차기를 하곤 배에 정권을 먹였다.
그리고 왼무릎곁다리차기.
무릎이 쏙 빠진 진표범은 그대로 자빠졌고 패배판정이 났다.
게임 종료.
체육관에 도착하자마자 철권717에 접속한 진표범은 드디어 회복이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