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무 괴물들의 책방에 귀부인 트라실리아 라는 존재가 찾아옴
어떤존재를 찬양하기위한 작품을 만들 영광을 주겠다함
(사실은 검은머리 한명을 붙들어서 장악하면 예술의 신이라고 추앙하던 다른 모든 ㅇ린의 존재들에게 이계존재를 숭상하란 세뇌를 할수있고 영향을 줄수있단 목적으로 작정하고옴)
그리고 마음에 든다면 "계관시인"이 되는 영예를 준다고 권유함

얘는 거절함
(절대적 무언가의 추앙보단 사람끼리의 사랑,단결,이해의 노래가
좋다고함)

숙녀인 자신의 "작품 의뢰" 를 무시한것을 이해못하고
"사도화" 된채로 노래와 고성을 지르며 순무괴물들의 집을 부숴댐
이후 밀 주인공을 불러서 처치에 성공함


이후 가끔 귀부호들 중에 자신의 예술성을 증명한답시고
"엉성한 아마추어 독주회" 를 여는 끔찍한 일이 일어난다며
(실제로 미국서 음치인데 카네기홀 대관해서 독주회 열은 중년여자도 있었음,신문으로 악평 맞은게 어그로 끌려서 정작 카네기홀 만석되서 디바 되고싶단 소원이름)
다들 저렇게는 살지말자고 다짐함
하지만 난장판이 된후 검은머리 한테서 후유증이 나타나는데.....
act2 에서 나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