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들 다수가 유도나 레슬링 아니면 복싱선출이고 이런 애들이 생활도 하듯이 오히려 중등부/소년부 선출이 많아서 고등학교에 올라가도 같은 종목, 같은 체급에서 뛰던 운동부와 친한데 한국도 그렇지만 특히나 일본은 유도나 검도하며 금취기나 옥룡기 입상하던 애들이 잘 풀리면 경시청 특련, 잘 안 풀리면 힘 좋고 칼 잘 쓰는 야쿠자가 되곤 했었듯이 학폭피해자들의 로망마냥 운동부가 일진을 대신 패 주는 사이다 호소물은 한국과 일본 할 것 없이 현실과 상당히 동떨어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