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비탕처럼 기름진 국물에
고기 한가득
술이 빠질 수가 없더라
특히 깍두기 옆의 오징어젓갈이 ㄹㅇ 밥도둑이다 익이
여긴 신사동 영동설렁탕처럼 24시간 장사를 해서
밤늦게 국밥 땡기면 한 그릇 하기 딱 좋을듯
국밥 다 먹고


오세훈이 만든거 잠깐 구경함


갈비탕처럼 기름진 국물에
고기 한가득
술이 빠질 수가 없더라
특히 깍두기 옆의 오징어젓갈이 ㄹㅇ 밥도둑이다 익이
여긴 신사동 영동설렁탕처럼 24시간 장사를 해서
밤늦게 국밥 땡기면 한 그릇 하기 딱 좋을듯
국밥 다 먹고


오세훈이 만든거 잠깐 구경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