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5.18만큼 반공주의사상이 물든 반공주의가 투철한 민주화운동도 전무하다..
정말로 멸공과 반공을 외치고 싶다면 5.18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그들이 없었다면 자유도 없고 민주도 없었기 때문이다..
이승만을 국부로 박정희를 5.16혁명의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전두환도 사안에 따라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거에는 동의하지만
5.18은 누가뭐래도 국가의 안보와 북괴와 빨갱이가 싫고레드컴플렉스와 멸공을 외치고 싶다면
잊어서도 간과해서도 안되는 보수세력이 앞다춰 '반공'민주화운동으로 기리고 그 정신을 본받아
계승하여 더나은 미래를 기약하고 발전으로 도약해야 함이 옳다...
오늘은 광주에서 일어난 5.18민주화운동일어난지 46주년...
정말로 북괴와 중공이 싫고 미국과 일본과 협치하는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를 주장하고
멸공과 반공을 외치며 북괴빨갱이들을 배척한다면...
5.18은 결코 잊어서도 까먹어서도 안되는 중요한 역사적인 사건이고 보수세력이 앞다퉈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감사한 마음을 기리며 결코 희생을 헛되이 여기지 않아야 함이 옳다고 생각한다..
누가 뭐래도 5.16은 혁명이고 광주는 민주화운동이다..
그럼..다 함께 외쳐본다..
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