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산 파래트 실수로 송파차에 넣을려고 해서 누가 소리치고
파래트 적는것도 적엇다는거 모르고 다시 적엇다 고처서 정신차리라고 말듯고
오늘은 그렇게는 안피곤 하고 우울감이 있어서 실수한거 같은데
이러다 진짜 살인내거나 자살각 나올지도?

서부산 파래트 실수로 송파차에 넣을려고 해서 누가 소리치고
파래트 적는것도 적엇다는거 모르고 다시 적엇다 고처서 정신차리라고 말듯고
오늘은 그렇게는 안피곤 하고 우울감이 있어서 실수한거 같은데
이러다 진짜 살인내거나 자살각 나올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