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밥을 먹자고 얘기해서 예전부터 궁금했던 가게에 갔다

내 바람이 존중받는 오키나와 요리집

약간 묽은 하이볼과 산채(오토오시)


 

토마토(오키나와에서는 와사비와 함께 먹는 건가?)

 

라프테(두툼한 삼겹살 조림)


 

모즈쿠 튀김


 

바다의 포도라고 불리는 해조


그 이후로는 촬영을 하지 않았지만, 고야 찬플, 말고기 사시미, 오리 고기 로스트 등을 먹었다

초반에 모즈쿠 튀김을 먹고 속이 쓰려 거의 못 먹었지만 라프테는 맛있었다

그 후 이동해서 스낵바에 들렀는데, 여기에도 필리핀 여성들이 일하고 있다


 

후배 여성이 힘껏 마시다 보행이 어려워져 중간부터 간호사 역할을 맡게 되었다

내 송별회였는데…ㅠㅠ

내일은 홋카이도에 갈 거라서 나중에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