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
- 교훈: 말 못 하는 짐승도 존중해야 하며, 사람에게는 더욱 말과 행동을 신중히 해야 한다는 가르침.
- 상황: 길을 가던 황희가 농부가 누렁소와 검은소 두 마리로 밭을 가는 모습을 봄.
- 질문: "어느 소가 일을 더 잘하느냐?".
- 농부의 행동: 소를 멈추게 하고, 황희에게 다가와 귀에 대고 속삭임.
- 이유:
"짐승이라도 비료당하는 것을 싫어해 기분이 나쁠 것"이기 때문.
그냥, 대놓고 계속 부정평가는 조갑제 지만원 2명으로 그치고 싶다. 유통기한이 넘어도 압도적으로 넘어선 노인 유명인사가 아니라, 활동기한의 사람일 경우는 불필요한 노여움 살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