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정승의 '누렁소와 검은소' 이야기는 말과 행동의 신중함을 가르치는 유명한 일화입니다. 젊은 시절 황희가 농부에게 어느 소가 일을 잘하는지 묻자, 농부가 귓속말로 "누렁소가 일을 잘하지만 검은소가 들으면 섭섭해할까 봐"라고 답한 것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일로 황희는 미물조차 비교당하면 기분 나빠함을 깨닫고 평생 말조심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핵심 내용
  • 교훈: 말 못 하는 짐승도 존중해야 하며, 사람에게는 더욱 말과 행동을 신중히 해야 한다는 가르침. 
  • 상황: 길을 가던 황희가 농부가 누렁소와 검은소 두 마리로 밭을 가는 모습을 봄.
  • 질문: "어느 소가 일을 더 잘하느냐?".
  • 농부의 행동: 소를 멈추게 하고, 황희에게 다가와 귀에 대고 속삭임.
  • 이유:
     "짐승이라도 비료당하는 것을 싫어해 기분이 나쁠 것"이기 때문.

그냥, 대놓고 계속 부정평가는 조갑제 지만원 2명으로 그치고 싶다. 유통기한이 넘어도 압도적으로 넘어선 노인 유명인사가 아니라, 활동기한의 사람일 경우는 불필요한 노여움 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