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스트레스 1위의 가혹한 직업'의 대명사로서 사회적으로 널리 인지되고 있는 푸드 딜리버리의 배달원(외매원)이, 작은 다툼이 있던 승용차 운전자를 칼로 살해하는 모습. 평가 사회에서 모은 스트레스를 단번에 타인의 가해로 표출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