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귀격은 옥탑방에 혼자 있어도 늘 옷 입고 지냈고 낙향 후 약 22년 동안 냉난방 개판이었던 대학도서관 놀러 다닐 때도 늘 긴바지만 입고 다녔지 반바지 단 한 번도 안 입었다 물론 옥탑방으로 하프독립한 후엔 한여름 삼복더위엔 혼자 있어서 좀 벗고 있긴 한다 아무래도 에어컨이 없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듯 도보 6시간 잡고 멸공마트 왔는데 수산코너 막판 떨이 기다릴 필요가 없을 거 같아 조금 일찍 가도 될 거 같노
나 같은 귀격은 옥탑방에 혼자 있어도 늘 옷 입고 지냈고 낙향 후 약 22년 동안 냉난방 개판이었던 대학도서관 놀러 다닐 때도 늘 긴바지만 입고 다녔지 반바지 단 한 번도 안 입었다 물론 옥탑방으로 하프독립한 후엔 한여름 삼복더위엔 혼자 있어서 좀 벗고 있긴 한다 아무래도 에어컨이 없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듯 도보 6시간 잡고 멸공마트 왔는데 수산코너 막판 떨이 기다릴 필요가 없을 거 같아 조금 일찍 가도 될 거 같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