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달리오나 제프리삭스 등의 아시아 착각론자들이 

한국지배층의 착각을 강하게 고정한다.

자유의 전사?? 라는 갑제 용어는, 김대중 김영삼 70-80년대 신화시대가 영원하고 영원해야 한다는 관점이 깔려 있다. 



전사 운운하는 어법이 북한혁명 영웅 담론과 비슷하지 않나? 

조갑제는 편이 다르니까 사고구조가 비슷해도 비판하면 안된다? 

난세에는 모든 이들이 도망친다.

귀족이 책임 안지키는데 거기에 소모품되려는 사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