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단아 씨발년은 대충 이렇게 생겼는데 사진보다 좀더 못생김.
이년 올해 34세인가 35세인데 난 이년 시집 못간다에 100만원 건다.
성격이 존나 지랄맞거든.
독거노총각같은 여미새도 이년 성격 감당못한다.
하, 이년 퇴출 안당하나?
광진구에서 퇴출당해서 전라도 신안군으로 퇴출 안당하나?
이 개년은 신안으로 가면 오히려 잘맞을 듯.
지랄맞은 셩격에 알맞는 지랄같은 동네거든.
홍어를 즐겨먹는 전라도 신안의 상남자들이 과연 이년을 감당해내서 복어독이 가득한 김단아의 보지를 따묵따묵할 수 있을 지 귀두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