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자신감이 하늘을 찌른다는 느낌을 받았다. ㅎㅎ 왜일까??
이번 지방선거로 견제를 받는다는 느낌이 조금도 없는것처럼 보이던데.. 여유도 넘치고 말이야
이유가 모라고 생각하는지 댓글들좀 달아주라.
이번 지방선거.. 여당이나 대통령 입장에서는 진 선거라고 봐야겠지. 근데도 이렇게 갈길 가겠다는거와 여유와 자신감이 넘치는 이유는
먼저 여당내 분열만 없었으면 완승이었다고 생각하는것 같아. 물론 맞지 그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생겨난 견제심리도 그들의 싸움 와중에 더 커졌을테니. 포기하고 있던 많은 유권자들이 뛰어나온 결과지.
내수 환률 국민연금 다 망가트리고도 주가상승으로 거의 신급 대접을 받았으니..
온국민을 위험자산인 주식에 미치게 만들었으니.. 부동산에 미치는게 낫지 도박에 미치는게 낫냐?? 참 바로앞의 돈에는 장사없는듯..
정말 이런 미친 정책을 펼치고 있음에도 다들 너무 잘한다는 얘기 뿐이고 모든 언론들이 빨아주고 있으니..
작금의 현실에 소름이 돋아 잠이 안올지경이다.
그리고 저들 내부의 싸움은 이재명은 옳다를 깔아두고 양측이 싸운다는거야 단지 밥그릇만 좀 나눠줘라 꺼져라의 싸움이지.
물론 친문들에게 밥그릇 조금 넘겨주면 안방내놓으로고 할것을 양쪽다 알고있지만. 우선 싸움의 방법을 보면 그렇다는거야.
그래서 이번 선거가.. 이재명과 저 좌파새리들 전부를 견제한것인지.. 아니면 이재명 밥그릇을 뺏으려는 소위 친문을 견제한건지는
확실히 알수 없다고 생각해. 이재명은 후자로 판단을 하고 있는듯한데..
그래서 이선거의 결과로 세력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고 보는거같은데.. 물론 조국이 저멀리 간게 젤 크기도 하겠지만..
한마디로 이재명은 보수는 신경을 1도 안쓰고 있다는거지..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