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지인들이 병문안 왔었노.

쪽팔리서. ^^

 


와사비맛이 나더라고.

 


모듬회가 싱싱한기.

 


쇠고기 시더.

 


말고기 2종.

 


스원한 디저트 묵고 해산 하였노. 

 

일본사람들이 그래도 아직 순정이란게 있다.

생존확인차 한걸음에 또 와주고.

참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