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트 하다가 방구를 좀 뀌고 싶어서

호박고구마 한박스 구매했다 (100g 160₩)


크기 ㅆㅅㅌㅊ;;; 이정도로 큰건 특품 보단 등외품에 가까울듯



110도 60분 굽고 180도 30분 구울예정 


굽다가 잠들거 같아서 미리 글 올림,,,^슨^

.

.

 

.

.

.

.

.

.

.

.(AM 00:45) 기상!! 


흐흐 드디어 올해 첫 군고고마 


음.. 엄청 맛있는데 찐득한 꿀이 아직 덜 생겼네

크기가 너무 커서 그런가? 아니면 잘라서 구워 그런가..초반 온도가 너무 높아서 그런가....수확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가...일단은 많으니까 다음에 다시 구워 보자...^슨^ 


(원하는 비주얼은 이딴 식인데 ^슨^ 긴자/츠보야끼이모)

참고로 낮은 온도로 고구마를 장시간 구으면 저렇게 돼 

식혜를 계속 끓이면 조청이 되잖아? 

그거처럼 전분이 당화되니깐 저딴식으로 되나봄

무튼 다음에 재도전!!!!!!!!!!!!

 

샤갈 찾아보니까 지피티는 70도에서 2-3시간 익히라네 ;;;ㅁㅊ

그 시간에 도쿄가서 사먹고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