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한달은 걸린다 했으니 당분간 집돌이 됨. ^^

 


세발로 걸어다니니 애기들 눈에는  괴상하게 비춰지는 모양.

 


출장가있는 동안 전 프로야구 선수, 

하리모토 이사오(張本勲)씨가 86세의 일기로 타계.

 

광각(広角)타법, 안타제조기라는 이명으로

그 옛날 일본 야구계의 대스타로 활약했으며

줄곧 지켜온 한국적(韓国籍)을 문쩝쩝이 빨개이 정권의

처사에 낙담하고 말년에 일본으로 귀화했었다.

R.I.P.

 


몸이 성하지 않으니 먹거리 마련도 눈물겹노. ^^

 


지인 스시 아주매미로부터 문안 위로금을 받고. ㅋ

쑥스럽심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