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4일 칼퇴후 동네 추어탕집에서
빨뚜 3병 순삭완료...
며칠내내 빨뚜를 진하게 마시니까 술병 오더라...
야가다 뛸때 오바이트 쏠릴뻔했다...


9월 15일 저녁
칼퇴후 상록수역 인근 짬뽕 맛집에서
중식 해물우동 곱배기에 속풀이 ~~~
어제는 금주실천 성공 ~~~
오늘은 마실까 말까 고민중 ~~~
오늘 저녁은 양고기구이 먹을까 생각중 ~~~
올리브오일에 촤앜 구워서 노릇노릇하게 ~~~
생새우회,전어회는 다음주에 먹어야겠다 ~~~



일본이쁜이 검스응딩이 보고 발기찬 하루 St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