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게 2마리 2,900엔, 2L 사이즈 털게 1마리 2,900엔. 아들에게 먹을 거냐고 물어보니 먹고 싶지 않다고 했다.
이상한 남자네ㅋㅋ
윳쿠리 슈퍼의 식재료를 둘러보는 게 즐겁고, 역시 홋카이도 슈퍼마켓은 품질도 종류도 많아서 좋아.
닭고기 다진 고기와 야채, 소금·후추를 넣은 것이 저렴해서 닭고기 완자국(鶏つみれ汁)으로 만들었다.


무와 당근, 부나시메지, 두부, 시라타키, 그 외에 배추를 넣는 사람도 있다.
화풍스프로 만들었지만 중화풍스프로 먹어도 맛있다.
오징어를 먹고 싶었는데 비싸서 무시ㅋㅋ

저렴한 성게가 있어서 아들에게 줬더니 거부했어요 ㅋㅋ 기분 나쁘다며
내가 먹으려고 만든 낫토 김말이를 줬더니 기뻐했다

농가 직판으로 150엔
요즘은 저렴하고 양이 많아서 농가 직판만 사고 있어

설날에 자주 먹는 무와 당근의 달콤한 초절임(大根なます)

딸기우유, 요거트, 초코바나나, 멜론우유ㅋㅋ 그래서 다이어트 보충제를 샀어
1년 내내 다이어트하는 돼지는 매일 “내일부터 다이어트할게”라고 말하잖아ㅋㅋ
그래서 저도 내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할 거예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