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특수작전군을 창설한 사람인 이리야 다케시

일본이 북한의 위협과 외부의 대테러위협에서 직접 특수전을 수행할 부대의 필요성을 느낌

1998년 방위청이 직접 특수부대를 만들기위해 미국 그린베레 선발과정을 수료한 이리야 다케시가 직접 스페셜한 일본만의 특수전부대를 만듬

특이하게 그린베레 처럼 적국이나 외국에서 군대를 훈련시키고 양성시키는건 못한다고 생각하고 그린베레와 델타를 섞은 방향으로 부대를 만들었다고함

부대를 만들때 참고했던 부대는 미국의 델타포스, 영국의 SAS 독일의 KSK 호주의 SASR 를 참고했다고함

일단 아리야 다케시가 독일의 군사대학으로 유학한 경험도있고 KSK부대에 방문한 이력도있음

직접 사비들어 미국가서 전술교육 받았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