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서울 지하철에서 처음보는 새끼가 번호달라고 해서 안 주려다가 계속 귀찮게 해서 그냥 줬단다.
원래 연락와도 무시 하려고 했는데 어느날 카톡이 와서 자기도 모르게 답장을 했단다.
솔직히 그냥 무시하면 되는데 자기도 모르게 답장을 했다는 것 자체가 웃기지 않냐?
남자에게 호감이 있었다는거 아냐 시발 호감 없었으면 답장을 왜해
전화번호 교환 했으면 시간지나서 카톡 친구목록에 떴을텐데 바로 차단하던가 하지
어쨌든 그러다가 통화도 했단다. 근데 목소리가 좋다는 느낌을 받았단다.
그러다가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울도 안 사는 년이 서울까지가서 남자를 만났단다.
이 년이 말 하면서 왜 자기가 이렇게 까지 이 남자를 만나고 싶어했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 간단다.
그렇게 처음 만나서 그 남자새끼가 편한 곳으로 가자고 해서 동의하고 차타고 남자새끼 집에 갔단다.
그렇게 사귀는 것처럼 되어서 계속 만남을 수 개월간 만남을 이어 갔는데 계속해서 누드모델 해달라고해서
좆같아서 헤어졌단다. 그러다가 그 수 개월간 만나면서 쳤던 떡영상이 인터넷에 퍼졌다고 2년뒤에 지인들에게 연락이 왔단다.
그래서 확인 해 보니까 지 카톡 프로필 폰 번호 자기 얼굴 다 유출 되었단다. 영상 찍어서 올린 개새끼는 자살해서 뒤졌고
알고보니 뒤진 개새끼가 한 두년 꼬셔서 영상찍은게 아니라더라 폴더별로 정리해서 떡친년들 정리해서 분류해 놨다더라 좆병신새끼
근데 시발 제대로 알지도 못 하는 남자 집에 간 것 부터가 이상한거 아니냐 ㅋㅋㅋㅋ 남자새끼가 전적으로 개새끼인건 맞는데
나도 잘 모르겠는데 연락도 했고 어쩌다보니 서울도 안 사는데 서울까지가서 남자를 만나야 겠단 생각도 했고 나도 잘 모르겠는데 어쩌다 보니
집에 갔고 시발 자기방어하는 화법이 존나 거슬리는데 이거 여자들 대부분의 특징이냐? 나도 이런 애들 한 두명 본게 아니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