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이론물리학에서
‘M이론(M-theory)’과 ‘11차원 초중력(supergravity)’을
우리가 경험하는 4차원(3차원 공간+시간) 외에
추가로 7개의 숨겨진 차원이 존재한다고 보는 이론이다.
중력·양자역학·우주론을 하나로

기원: 에드워드 위튼이 제안한 M이론에서,
중력장·그래비티노·3차 게이지장 등을 포함하는 유일한 초중력 이론.

한국 정신과 학회도 2007년에도
이걸 주장한거 보면..

내가 본것들이.. 허상이 아니라..
진짜 11차원인가.. 여경들 발 3개 되고..
경찰들이 반짝 빛나면서.. 발이 투명 3개 현란하게..
놀라서 게시판 쳐다봤을땐 포스터들은 멀쩡했고
다시 경찰을 쳐다봤는데.. 이상하고.. 
바닥이 플랑크톤 깔리고. 고래 5마리가 오고있고..
난 이걸 말하면, 경찰이 집에 빨리 안보내줄까봐..
보이면서도 입 닫고 있었고. 화장실에서도 갈색 반짝이 괴물이..
그냥.. 말안했어.. 말하면 늦게 풀려날까봐..
중심에 있던 경찰은 성시경 닮아서 경찰보단 과학자 같구 
--- 과거 리스본 학회 카이스트 남자도.. 의심되잖아?
--- 이상한데. 우주인가 이건.. 서연고가 다 왔던
카이스트 애들.. 접촉.. 한양대도. 성균관도.. 흠..
흑해 다녀온 카이스트 남자도. 우주인가..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