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가남 특→남자 앞에서는 응디 만근추 시전 함.

지애미 앞에서는 엉덩이 무거운 남이 됨.ㅋㅋ

 

여자가 엉가남 좋다→니가 나한테 다 맞쳐줘

 

자상남 다정남을 바라는 내용은 동일한데

 

겉포장지 마케팅 방식만 바꾼게 엉가남임

 

결국 니가 나한테 다 맞쳐줘 

 

한녀에계 굴종하는 호구남 보빨남 노예남 스윗한남 원한다를

 

세련되게 포장 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