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 앞으로 걷는 사람

Posted on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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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로움 때문에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께서 닫으신 문을 억지로 다시 열지 않는다.

나는 용서하지만, 분별력 없이 다시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다.

나는 다른 사람을 지키기 위해 더 이상 나 자신을 버리지 않는다.

나는 사랑 받기 위해 내 목소리를 낮추지 않는다.

나는 죄책감이 아니라 지혜로 선택한다.

나는 말보다 열매를 보고 약속보다 변화된 삶을 본다.

나는 과거의 상처가 나의 다음 선택을 결정하게 두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하셨던 순간들을 이제 믿음으로 바라본다.

나는 잃어버린 것만 보지 않고 그 상실을 통해 지켜진 것도 바라본다.

나는 이전 계절에 감사하지만 그 곳에 다시 살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앞으로 걷는다.

나는 하나님의 지혜 안에서 나의 마음을 지킨다.

나는 두려움이 아닌 평안으로 다음 문을 선택한다.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준비하신 다음 계절을 믿는다.

 

나는 과거의 문 앞에서 더 이상 기다리지 않는다.

나는 이미 끝난 계절에 내 미래를 묶어 두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끌어 내셨다면 나는 그 곳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나를 앞으로 부르신다면 나는 믿음으로 앞으로 걷는다.

내 마음은 지켜질 것이고 내 길은 분별력으로 세워질 것이며 내 삶은 은혜 안에서 새로운 열매를 맺을 것이다.

오늘부터 나는 뒤를 붙잡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앞으로 걷는 사람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