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뻑하면 농업은 물론
식수원조차 가뭄에 시달리는 지역임.
전기는 태양광 드립하지만 대규모 자본투여가 필요한
ESS 시설이 구비안되어 있어 유명무실이고
소부장 생태계는 전무하다시피 하다.
게다가 수출시 무안은 불가하여 인천공항까지 운송
무진동 물료비용 급등으로 생산 코스트는 월등하게 높아진다.
거기다 롯데타워 건설시 성남서울공항 활주로 각도 변경으로
안보 거품물며 반대하던 홍어 좌빨들이
멀쩡한 광주공항까지 엎어버리겠다니 코메디가 따로 없음.
반면 구미는 낙동강의 사시사철 풍부한 수량과
인접 원전으로 부터의 안정적이고 남아도는 풍부한 전력
구미 산단 기반시설 조성시 이미 조성되 있는 공장 부지
여기에 더해 각종 첨단 소부장 생태계가 존재하고
수출시 인접 대구공항을 허브 활용이 가능하여
물류비용이 매우 효율적임.
오죽하면 삼전 직원 80% 이상이 광주반도체 반대하겠나.
국민 혈세 빨대 홍어들을 위해 광주반도체 드립치는
좌빨들의 행각을 지켜보면 한국 미래에 반하는
악의 축이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