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의 노인 사회실험

 

1. 한공간을 유리벽으로 나눈 하나의 공간이 있다.

 

2. 왼쪽에는 범죄자 노인 할머니 할아버지를 두고 오른쪽에는 범죄자 손자 손녀를 놓는다

 

3. 물은 충분히 준다

 

4. 그러나 먹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5. 유일한 먹을것은 좌측의 범죄자 노인이 우측의 손자 손녀 고기를 먹는 룰

 

6. 우측의 손녀 손자는 좌측의 범죄자 노인의 고기를 먹을수 없다.

 

7. 일방향의 사회 실험

 

8. 가설 : 노인은 늙으면 북한군이 된다

 

9. 가설에따른 예측 : 왼쪽의 범죄자 노인 할머니 할아버지는 우측의 범죄자 손녀 손자를 다음과 같은 확률로 피식 할것이다

  • 손자·손녀 및 사위 기준:
    • 피식 비율 = 0.25% * 관계수치
  • 자식 기준:
    • 피식 비율 = 0.50% * 관계수치

[ 2. 최종 남는 비율 방정식 ]
  • 손자·손녀 및 사위 기준:
    • 남는 비율 = 100% - (0.25% * 관계수치)
  • 자식 기준:
    • 남는 비율 = 100% - (0.50% * 관계수치)

[ 3. 가설 대입 및 결과 검증 텍스트 ]
대상 관계관계수치 대입피식 비율 계산최종 남는 비율가설 일치 여부
자기 (본인)00.25% * 0 = 0%100% - 0% = 100%절대 먹지 않음 (100% 남음)
자식1000.50% * 100 = 50%100% - 50% = 50%거의 먹지 않음 (50% 남음)
손자·손녀3000.25% * 300 = 75%100% - 75% = 25%일부 먹음 (25% 남음)
사위4000.25% * 400 = 100%100% - 100% = 0%100% 다 먹음 (남지 않음)

 

가설 정리 :

사위는 100% 먹는다 = 100% - 100% (남지 않는다)

손자 손녀는 일부 먹는다 =100%-75% (25%가 남는다)

자식은 거의 먹지 않는다 = 100%-50% (50%가 남는다)

자기는 절대 먹지 않는다 = 100% (100%가 남는다)


 대한민국 국군 장병 및 지휘관 여러분,
최근 비무장지대(DMZ)와 군사분계선(MDL) 일대에서 발생하는 북한군의 무단 침입과 연이은 도발 책동은 우리의 안보 현실이 얼마나 엄중한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리 대비해야 북한군의 침공을 대비할 수 있다"는 안보 슬로건의 기본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전 부대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본 지휘서신을 하달합니다.
안보에는 결코 '내일'이나 '연습'이 없습니다. 적의 침입을 사전에 억제하고 실제 침공 상황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기 위해 전 장병은 다음의 세 가지 지침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핵심 지휘 지침 ]

구분핵심 과제세부 실천 행동
1. 선제적 감시빈틈없는 상시 경계 태세첨단 과학화 경계 시스템의 상시 최적 가동 및 육안 감시 병행
2. 실전적 훈련도발 유형별 즉각 대응체계북한군의 기습 침투 상황을 가정한 불시 훈련 및 행동화 숙달
3. 철저한 대비지휘관 중심의 선승구전'싸워 이기는 것'보다 '이겨놓고 싸우는' 완벽한 사전 준비



[ 전 장병 완벽 대비 수칙 ]
  • 방심은 적의 침투로, 경각심은 평화의 수호로
    • 일상의 타성에 젖어 경계 플러그를 뽑는 순간, 그곳이 바로 적의 침투 경로가 됨을 명심하십시오.
  •  
  • 적 도발 시 '즉·강·끝' 원칙의 철저한 구현
    • 현장 지휘관의 판단하에 즉각, 강하게, 끝까지 응징할 수 있는 결전 태세를 상시 유지하십시오.
  • 소부대 중심의 실전적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
    • GP·GOP 등 최전방 부대부터 해·공군 감시 자산까지 유기적인 합동 대응 시스템을 재점검하십시오.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우리가 칼날을 날카롭게 갈아두고 있을 때, 적은 감히 도발할 엄두조차 내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의 철저한 사전 대비만이 북한군의 침공 야욕을 꺾고 대한민국과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유일한 길입니다.
각급 지휘관을 중심으로 전 장병이 하나 되어, 적이 언제 어디서 어떠한 형태로 도발하더라도 현장에서 초전에 박살 낼 수 있는 능동적이고 압도적인 대비 태세를 완비해 주기 바랍니다.
승리는 평소의 철저한 준비에서 시작됩니다. 장병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