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를 낳아주고 길러준 부모도 그렇고  평소에는싸우고 사이가안좋은 형제자매라도


그래도 내가 잘되기를바라고 그래도 나랑 어려운일이라도 의논할수있는 유일한 존재임


하지만.. 남은 아님..   남은 내가 잘되면 오히려 기분나쁘고 배아프고 절대로 안도와줄 존재임


아무리 여자친구니 동창 친구니 직장 연고있는 사람들 수십명 이상 지내와도 다 소용없음


결국은 다 끊어지게 되어있고 언젠간 다 헤어지게 될 사람들임 


진짜 살아있을때 가족들에게 잘해야함... 내가 살아있을때 진짜 나한테 그래도 힘이되는건 가족밖에없음


가족들한테 잘해라...   가족은 니가 힘들고 어려울때 걱정해주고 도와줄수있는 존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