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그냥 캐릭터가 좀 이상한 줄 알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대사가 묘하게 안 맞음
분명 웃으면서 말하는 장면인데 목소리는 살짝 울 것 같고
다른 캐릭터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는데 얘만 계속 신경 쓰이더라
특히 7화에서 식탁에 앉아 있는 장면은 뭔가 소름이었음
이거 연출 의도 알고 보면 다르게 보이는 타입인가

처음엔 그냥 캐릭터가 좀 이상한 줄 알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대사가 묘하게 안 맞음
분명 웃으면서 말하는 장면인데 목소리는 살짝 울 것 같고
다른 캐릭터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는데 얘만 계속 신경 쓰이더라
특히 7화에서 식탁에 앉아 있는 장면은 뭔가 소름이었음
이거 연출 의도 알고 보면 다르게 보이는 타입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