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아무리 겪어봐도 전라도중에 사람새키 단한마리 본적이 없다.
그걸 사람으로 대우해주니까 우쭐해서 지가 상전인줄
즉 전라도는 나이를 쳐먹었건 지위가 뭐가 됐건 그걸 사람으로 보면 우쭐해서 상전인줄 착각
기본적인 인사나 예의를 전라도에게 하면 그 전라도가 너를 예의 바른 사람으로 아는게 아니고!!! 전라도는 지들이 마구 밟아도 되는 존재로(아래로) 인식 이런류는 사람에 속하지 못하는 전라도 특유의 잡놈 인간이하 짐승문화 원래 전라도는 사람에 속한적이 역사에 단한번 없는 배역 인간말종으로 전라도에 가둬둔 가축이었기 때문.
가축이 도포 입고 상전행세 하는거 당장 동네 파출소 가봐라 죄다 전라도 머저리 들이 공무원 돌려먹고 앉아서 쳐졸고 ㅈㄹ
무식한건 가르쳐지지 않고 약도 없다. 그게 전라도야. 그래서 어딘가에 전라도가 보이면 그 주변을 모조리 손절하는게 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