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억 한남더힐' 경매 넘어가자…옥주현 측 "투자사가 상환 예정"
수정2026.10.29. 오후 6:54
서울경제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14일 옥주현 소유 한남더힐에 대해 임의경매 개시 결정을 내렸다. 채권자는 한국금융자산관리대부로, 청구금액은 약 21억 7000만원이다. 등기부상 근저당권 4건의 채권최고액 합계는 237억원이며 실제 채무액은 확인되지 않았다.
옥주현은 지난해 5월 해당 주택을 190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4월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당시 한남더힐 역대 최고 거래가격이었다. 현재 경매 개시 단계로 감정평가액과 매각기일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출처 한국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