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3개월 사겼었는데 그때 좀 뭔가 예민하다고 생각하긴했었는데, , 나랑헤어지고 좀 더 이상해진듯

 

얼마전에 스토커에게 쫒긴다고 연락와서 도와주러 갔는데. 그냥 피해망상 조현병이었음. 어떤거대한 우주적 세력이 자기를 공격하고 있다고 진지하게 이야기하더라. 그동안 걔 가족, 주변사람들도 손절한 느낌이고

 

그날이후로 매일연락온다 집에 와달라고 새벽에 같이 있어달라고

 

얼굴이 참 이쁘고 좋은데 이젠 좀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