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하는거야 7월7일 큰거 온다고 하더니

머에 대한 보복인지는 모르지만 난 가난하니까

아마도 날 이용해 돈을 버는 사람들에 대한거일거다

그래서 그들을 힘들게 핫녀고 날 힘들게 하는거야

내가 일을 하면 일하는 회사 통장에서 돈을 마음대로 빼서 쓰니까

싫은 사람들이 있겠지

 

그래서 나도 일하는게 싫어

난방비 내려고 어쩔수 없이 알바나가는데 하루종일 돌아다녀 몇만원 버는데 짜증나지  도시가스요금도 일부러 부과한거야 경제적으로 힘들게 해서 운전시키려고  가스요금 53만원 (38만원 남음) 벌금 20만원

지갑내놓으라고 20만원 달라고 난리를 쳤는데  안주니까 핑계대고 벌금 부과한거야

92가 내게 왜 그러는지 모르지만 그쪽은 돈밖에 몰라  작년말에 이낙연 맘에 안든다고 내 이빨을 건들였어 내 친구들도 잡혀가서 당했겠지 난 절대로 걔네랑 결혼 안한다  내 대리운전 쌤은 어금니 뽑혀서 빨갛게 구멍이 났어 옆집 할아버지 사다리 찾고 길건너 전기통닭 구이 가게는 손님들이 내가 지나갈때 행패를 부린다

다른데 알바하면 따라다니면서 해고하라고 ㅈㄹ하고

개새끼만도 못한 삶이다

진짜 내가 좋으면 선물주고 편히 일할수 있는 일자리를 주어야지 다친사람 운전시킨다고 괴롭히고 돈없어 대중교통 이용하는데 지팡이 우산 걷어차는 애들이랑 무슨 일을 같이 하고 결혼하겠니  김대중 싫고 쩔뚜기 장애인 김씨 다 싫다는데 

걔네는 돈벌레야 날 사람취급 안한다 

어제는 나보다 수십살 많은 할머니가 테러를 지시했었지 그런짓 해서 어디에서든 돈받아서 그나이까지 먹고 살았겠지 나보다 건강하고 쌩쌩하던데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걸려서 사는게 사는게 아냐

 

김포는 감옥이라고 사람들이 그랬었어 몇년전에 이사왔을때

늪

점점 가난해지고 망해간다

김포 부천시는 행정구역 변경해서 관할법원이 경기도나 서울로 가야함

 

청바지 입은 애들이 나와 아들을 지갑이라고 부르면서 함부로 한다

나와 아이들은 김포시에서 인천시 애들에게 피를 빨리며 살고 있다

지네말 안들으면 옆집 애들이 날죽이려고 대기하고 있다  

꿈을 꾸었다 베이지에 땡땡이무늬  뱀이 날 겨누길래  놀래서 다시보니  넥타이였어  다음날 밖에 나가니 같은 무늬의 서랍장을 가져다 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