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누가 李대통령의 '은밀한'골프 정보를 주진우에게 흘리나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나쁜 표현으로 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스토커'와 같다.

이 대통령 부부가 언제 어디서 골프를 쳤는지 거의 샅샅이 다 알고 있고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 사진까지 공개하고 있다.

해군 장병 실종 수색날의 이 대통령 골프, 대구 상가 붕괴날의 이 대통령 가족 골프, 김혜경 여사의 프로 골퍼 필드 레슨, 그리고 이번에는 대통령의 헬기 동원한 골프도 폭로했다.  

그런데 주진우 의원한테 이 대통령 골프 관련해 계속 제보하는 이는 누구일까. 골프장 관계자라면 벌써 탄로났을 것이다.

이는 청와대 핵심 내부 인사나 경호팀이 아니고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정보인데다 동영상을 찍는 것은 잡히면 감옥 갈 각오해야 되는 험악한 일인데 이를 결행하고 주진우 의원에게  제보하고 있는 것이다.

청와대 내부에서 이재명을 무너뜨리려는 세력이 존재한다고 밖에 설명이 안 된다. 게다가 청와대와 민주당은 주진우 의원에게 어디서 정보를 얻었는지 캐묻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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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최보식의언론(https://www.bosik.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