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노비의 후손이다
— 아무도 피할 수 없는, 가장 오래된 가족 이야기
당신에게는 조상이 몇 명 있을까.
부모가 둘, 조부모가 넷. 열 세대만 올라가도 천 명이 넘고, 스무 세대를 거슬러 오르면 백만 명이 넘는다. 오백 년 전, 조선의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가는 순간이다. 그런데 그 시절 한반도에 살던 사람은 그보다 적었다. 계산이 틀린 걸까. 아니다. 진실은 계산보다 더 놀랍다.
같은 사람이 여러 갈래로 당신의 조상이 되었다는 뜻이다. 사돈의 팔촌이 다시 만나고, 먼 친척이 다시 만나고, 그렇게 수백 년이 쌓이면, 조선 땅에 살던 거의 모든 사람이 당신 한 사람의 조상이 된다. 이것을 학자들은 계보 붕괴라 부른다. 무너진 것은 계보가 아니라, 우리가 믿어온 ‘남남’이라는 환상이다.
오늘날 한국인 전부의 조상이다.
그 시절 인구의 셋 중 하나, 어쩌면 넷 중 하나는 노비였다. 이름도 없이 기록되었고, 값으로 매겨졌고, 주인을 따라갔다. 그들은 수백만 명이었고, 수백 년 동안 아이를 낳고 살았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자식을 낳았고, 그 자식들이 또 자식을 낳았다.
당신의 조상 중에 노비가 단 한 명도 없을 확률을 계산해 보자. 조상이 열 명만 되어도 그 확률은 3퍼센트 아래로 떨어진다. 스무 명이면 0.08퍼센트. 수십 명이면 소수점 아래로 끝없이 내려가, 손에 잡히지 않는 숫자가 된다.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
이것이 양반 가문의 실제 확률이다. 족보에 적히지 않았을 뿐, 피는 섞였다. 기록에서 지워졌을 뿐, 사람은 살아남았다. 조선의 신분제는 사람을 나누었지만, 사람의 몸은 그 선을 지키지 않았다.
이름 없이 살다 간 사람이 반드시 있다.
이것은 슬픈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가장 위대한 이야기다. 신분은 사람을 갈랐지만, 삶은 그 갈림을 넘어 모두를 하나로 묶었다. 양반의 자손도, 노비의 자손도, 오늘날 같은 땅에 같은 말을 하며 살아간다. 우리는 서로 다른 계급의 후손이 아니라, 같은 가족의 다른 얼굴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물을 것이다. “당신은 양반입니까, 상놈입니까.”
이제 답하라.
“나는 조선의 모든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두 노비의 후손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를 더 위대하게 만든다. 오백 년의 세월이 신분의 벽을 넘어 모두를 한 핏줄로 묶어 놓았기 때문이다.
위치적 조상 수의 지수적 증가, 계보 붕괴, 그리고 신분 조상 부재 확률에 관한 수리통계적 연구
A Mathematical-Statistical Analysis of Exponential Ancestor Growth, Pedigree Collapse, and the Probability of Having No Slave Ancestor in the Joseon Dynasty
초록 (Abstract)
본 논문은 개인의 직계 조상 수가 세대마다 2n으로 증가한다는 고전적 명제를 출발점으로 삼아, (i) 조선 시대 한반도 인구 규모와의 비교를 통한 계보 붕괴(pedigree collapse) 현상의 정량적 분석, (ii) 인구유전학의 응집 이론(coalescent theory)과 동일 조상 지점(identical ancestors point) 개념을 적용한 한국인 집단의 조상 공유 구조 분석, (iii) 조선 전기 노비층(인구의 30~40%)을 조상으로 두지 않을 확률에 대한 이항 모형 및 수정 모형의 통계적 도출을 수행한다. 순진한 모형에서 도출되는 0.71024 ≈ 10−159은 수학적으로 정확하나, 계보 붕괴를 무시한 위치적(positional) 조상 수를 분모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해석상 주의가 필요하다. 본 논문은 구별되는(distinct) 조상 수 D에 기반한 수정 모형을 제시하고, D가 단 13명만 되어도 "노비 조상이 하나도 없을 확률"이 1% 미만으로 떨어짐을 보인다. 이는 결론의 견고성(robustness)이 조상 수의 규모가 아니라 독립적 조상 표본의 수에 의존함을 의미한다. 끝으로 동족혼(endogamy), 신분제의 투과성, 계보적 조상과 유전적 조상의 구별 등 모형의 한계를 논의한다.
1. 서론
“나에게는 조상이 몇 명 있는가?”라는 질문은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산술 문제이지만, 실제로는 인구학·유전학·역사학이 교차하는 복합적 문제이다. 개인의 가계도를 거슬러 올라가면 세대마다 조상의 수는 두 배가 되며, 이는 n세대 위에서 2n이라는 지수적 증가를 낳는다. 그런데 이 산술적 사실을 역사적 인구 규모와 대조하는 순간, 즉각적인 모순이 드러난다. 500~600년 전 한반도의 총인구보다 이론적 조상 수가 더 커지는 역설이 그것이다.
본 논문의 목적은 이 역설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계보 붕괴(pedigree collapse) 개념을 정량적으로 정식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선 시대 신분 구성에 관한 확률적 명제—구체적으로 “한국인 개인의 조상 중 노비 신분자가 단 한 명도 없을 확률”—을 수리통계적으로 검토하는 것이다. 특히 기존의 순진한 계산(0.7N, N = 위치적 조상 수)이 지니는 방법론적 결함을 지적하고, 인구유전학의 응집 이론에 기반한 수정 모형을 제시한다.
본 논문의 기여는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위치적 조상 수와 구별되는 조상 수를 명확히 구분하고, 양자의 관계를 인구 규모의 함수로 정식화한다. 둘째, 조선 인구에 대한 응집 이론적 추정을 통해 동일 조상 지점이 조선 전기에 놓일 가능성을 보인다. 셋째, 신분 조상 부재 확률에 대한 수정 모형을 제시하고, 결론의 견고성이 조상 수의 절대적 크기가 아닌 독립 표본 수에 의존함을 증명한다.
2. 위치적 조상 수의 지수적 증가
2.1 기본 모형
세대 간격을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현재 세대를 n = 0이라 하자. n세대 위의 위치적 조상(positional ancestor) 수는 다음과 같다.
이는 부모 2명, 조부모 4명, 증조부모 8명이라는 기본적 사실의 일반화이다. 세대 간격을 평균 25년으로 놓으면, 조선 후기(약 250년 전)는 n ≈ 10, 조선 전기(약 500~600년 전)는 n ≈ 20~24에 해당한다.
| 세대 n | 역사적 시기 (25년/세대) | 위치적 조상 수 2n | 표기 |
|---|---|---|---|
| 1 | 부모 | 2 | 2 |
| 2 | 조부모 | 4 | 4 |
| 10 | 조선 후기 (~250년 전) | 1,024 | ≈ 1.0 × 10³ |
| 20 | 조선 전기 (~500년 전) | 1,048,576 | ≈ 1.05 × 10⁶ |
| 24 | 조선 초 (~600년 전) | 16,777,216 | ≈ 1.68 × 10⁷ |
주: 위치적 조상 수는 가계도의 노드 수를 세는 것이며, 동일인이 여러 위치에 중복 등장할 수 있음을 배제하지 않는다. 실제로는 후술하는 계보 붕괴로 인해 구별되는 조상 수는 이보다 훨씬 작다.
2.2 인구 규모와의 모순
조선 초·전기의 한반도 인구는 대략 400만~1,000만 명 수준으로 추정된다.1 반면 식 (1)에 따르면 24세대 위의 위치적 조상 수는 약 1,677만 명으로, 당시 총인구를 상회한다. 이 모순은 산술의 오류가 아니라 모형의 오류에서 비롯된다. 식 (1)은 모든 조상이 서로 다른 사람이라고 암묵적으로 가정하지만, 실제 가계도에서는 동일인이 여러 경로를 통해 조상으로 등장한다.
3. 계보 붕괴와 구별되는 조상 수
3.1 계보 붕괴의 정의
계보 붕괴(pedigree collapse)란 친족 간 혼인이 누적되면서 가계도의 서로 다른 위치가 동일한 개인을 가리키게 되는 현상이다. 예컨대 4촌 간 혼인에서 태어난 자녀는 4명의 조부모 대신 3명의 구별되는 조부모만을 갖는다. 세대가 거슬러 올라갈수록 이러한 중첩은 기하급수적으로 누적된다.
구별되는 조상 수를 D(n)이라 하면, 항상 다음이 성립한다.
여기서 Npop(n)은 n세대 위 시점의 유효 인구 규모이다. 즉 구별되는 조상 수는 지수 함수와 인구 상한 중 작은 값에 의해 제약된다. 24세대 위에서 Npop ≈ 700만이라면, D(24)는 이론적 1,677만이 아니라 700만 이하로 제한된다.
3.2 매끄러운 보간 모형
무작위 혼인 가정 하에서 D(n)의 기대값에 대한 실용적 근사는 다음과 같다.
이 근사는 2n ≪ N일 때 D ≈ 2n으로, 2n ≫ N일 때 D → N으로 수렴한다. 즉 초기에는 지수적으로 증가하지만, 인구 상한에 근접하면서 증가율이 둔화된다. 전환점은 2n ≈ N, 즉 n ≈ log₂N에서 발생한다.
3.3 동일 조상 지점 (Identical Ancestors Point)
창(Chang, 1999)은 무작위 혼인하는 집단에서 동일 조상 지점까지의 세대수가 대략 log₂N에 비례함을 보였다.2 이 지점을 넘어서면, 그 시점에 살았던 사람들 중 오늘날 생존 후손을 남긴 사람은 모든 현대인의 조상이 되고, 후손을 남기지 못한 사람은 어느 현대인의 조상도 아니다. 중간 상태가 소멸하는 것이다.
한국 인구에 적용해 보자. 조선 전기 유효 인구를 N ≈ 5×10⁶으로 놓으면,
세대 간격 25~30년을 적용하면 약 560~670년 전, 즉 대략 14~15세기에 해당한다. 이는 제시된 “600년 전 조선 초” 추정과 놀랍도록 일치한다. 즉 조선 전기에 후손을 남긴 거의 모든 사람은 오늘날 한국인 전체의 공동 조상이며, 조선 시대의 신분 구성은 현대 한국인의 계보에 이론적으로 전면적으로 반영된다.
4. 신분 조상 부재 확률의 통계적 모형
4.1 순진한 모형 (Naive Model)
조선 전기 인구의 30~40%가 노비였다고 하자. 각 조상이 독립적으로 확률 p = 0.3으로 노비였다면, N명의 조상이 모두 노비가 아닐 확률은 이항분포의 0회 성공 확률, 즉
위치적 조상 수 N = 210 = 1,024를 대입하면,
이는 관측 가능한 우주의 원자 수(≈1080)보다 무려 79자릿수나 작은 값이다. 수백만 명의 조상으로 확장하면 0.710⁶ ≈ 10−154,900이 되어, “완벽한 0%”라는 서술은 사실상 타당하다.
4.2 수정 모형: 구별되는 조상 수 D의 사용
그러나 식 (5)는 N을 위치적 조상 수로 놓았다는 결정적 결함을 지닌다. 계보 붕괴가 발생하면 동일인이 여러 위치에 중복 등장하므로, 독립적인 “추첨”의 횟수는 2n이 아니라 구별되는 조상 수 D(n)이다. 올바른 모형은
이다. 식 (7)은 식 (5)보다 훨씬 보수적이다. D가 작을수록 “노비 조상이 없을 확률”은 커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D가 얼마나 커야 결론이 유지되는가?
4.3 임계값 분석
확률이 목표 수준 ε 미만이 되기 위한 최소 구별 조상 수 D*는 식 (7)을 D에 대해 풀어 얻는다.
| 목표 확률 ε | D* (p = 0.3) | D* (p = 0.1) | 해석 |
|---|---|---|---|
| 0.50 (50%) | 2 | 7 | 조상 2명만으로도 확률 반감 |
| 0.10 (10%) | 7 | 22 | — |
| 0.01 (1%) | 13 | 44 | 10세대 이전에 이미 도달 |
| 10−6 | 39 | 132 | — |
| 10−159 | 1,024 | 3,450 | 순진한 모형의 수치 |
주: D* = ln ε / ln(1−p). p = 0.1은 노비 비율을 보수적으로 낮게 잡은 민감도 분석. p = 0.3은 조선 전기 노비 비율의 통상적 추정치.
4.4 민감도 분석
노비 비율을 30%가 아닌 10%로 낮추어도(p = 0.1), 1% 확률 임계값은 D* = 44명에 불과하다. 조선 전기 인구의 노비 비율에 관한 역사학적 추정이 20~40% 범위에서 변동하더라도, 결론의 질적 방향은 바뀌지 않는다. 이는 모형이 매개변수에 대해 견고(robust)함을 보여준다.
막대는 선형 스케일에서 사실상 소멸하므로, D ≥ 13 구간은 시각적으로 구분되지 않는다. 이는 확률의 붕괴가 극도로 빠르게 일어남을 보여준다.
5. 모형의 한계와 비판적 검토
5.1 독립성 가정과 동족혼
식 (5)와 식 (7)은 각 조상의 신분이 독립적으로 추첨된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조선 사회는 신분 내혼(endogamy)이 강했으며, 양반은 양반끼리, 노비는 노비끼리 혼인하는 경향이 있었다. 독립성 가정이 위배되면 유효 표본 수가 감소하여 확률이 다소 상승한다. 다만 5.3절에서 보듯, 유효 표본 수가 수십 명 수준으로 감소하더라도 결론은 유지된다.
5.2 계보적 조상과 유전적 조상의 구별
본 논문의 “조상”은 계보적 조상(genealogical ancestor)이다. 이는 유전적 조상(genetic ancestor)과 구별되어야 한다. 상염색체 유전자는 세대마다 재조합되며, n세대 위 조상으로부터 물려받는 평균 유전적 기여도는 2−n이다. 10세대 위 조상 1,024명 중 상당수는 실제로 검출 가능한 DNA를 전혀 남기지 않았을 수 있다. 따라서 “조선 시대 노비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다”는 명제는 계보적 차원에서는 확실하지만, 개별 조상 단위의 유전적 검출 가능성은 별개의 문제이다.
5.3 신분제의 투과성
조선의 신분제는 고정된 계급 체계가 아니었다. 노비는 해방(免賤)될 수 있었고, 조선 후기에는 납속(納粟) 등을 통해 양반 신분을 획득하는 사례가 급증했다. 따라서 “노비 조상”과 “양반 후손”은 배타적 범주가 아니며, 한 가계 내에서 신분 상승이 발생할 수 있었다. 이는 확률 모형의 이분법적 범주화에 대한 중요한 한계이다.
5.4 지리적 하부구조와 유전자 이동
한반도 내에서도 지역 간 이동성에는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20세대 이상의 시간 척도에서는 지역적 하부구조가 충분히 혼합되어, 동일 조상 지점이 전국 규모로 성립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제주도 등 격리된 지역의 경우 별도의 분석이 필요하다.
6. 결론
본 논문은 세대별 조상 수의 지수적 증가, 계보 붕괴, 그리고 조선 시대 신분 조상 부재 확률을 수리통계적으로 분석하였다. 주요 결론은 다음과 같다.
- 위치적 조상 수는 2n으로 증가하며, 24세대 위에서 약 1,677만 명에 달한다. 그러나 이는 구별되는 조상 수가 아니며, 실제로는 인구 상한에 의해 제약된다.
- 조선 전기 유효 인구(N ≈ 5×10⁶)에 대한 응집 이론적 추정에 따르면, 동일 조상 지점은 약 22세대 위, 즉 14~15세기에 위치한다. 이는 “조선 전기에 후손을 남긴 거의 모든 사람이 현대 한국인의 공동 조상”이라는 명제를 이론적으로 뒷받침한다.
- “노비 조상이 하나도 없을 확률”에 대한 순진한 모형(0.71024 ≈ 10−159)은 수학적으로 정확하지만, 계보 붕괴를 무시한다는 방법론적 결함을 지닌다. 구별되는 조상 수 D를 사용하는 수정 모형에서도, D ≥ 13이면 확률은 1% 미만으로 떨어진다.
- 따라서 결론의 견고성은 극단적 조상 수가 아니라 독립적 조상 표본의 수가 조악하게 작지 않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노비 비율을 10%로 보수적으로 낮추어도 결과는 유지된다.
- 다만 동족혼, 신분제의 투과성, 계보적 조상과 유전적 조상의 구별, 지리적 하부구조 등의 한계를 고려할 때, 본 모형은 방향성과 규모의 차수(order of magnitude)에 관한 결론으로 한정 해석되어야 한다.
“조상의 수는 지수적으로 증가하지만, 조상의 정체는 인구 규모에 의해 수렴한다. 확률적 결론의 힘은 후자—구별되는 조상의 수—에서 나온다.”
주 (Notes)
1 조선 시대 인구 추정치는 학자별로 편차가 크다. 조선 초 약 400만 명, 17세기 이후 600만~1,000만 명 수준으로 추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본 논문은 보수적 중간값으로 N ≈ 5×10⁶을 사용한다.
2 J. T. Chang, “Recent common ancestors of all present-day individuals,” Advances in Applied Probability 31(4), 1999, pp. 1002–1026. 또한 D. Rohde, S. Olson, J. T. Chang, “Modelling the recent common ancestry of all living humans,” Nature 431, 2004, pp. 562–566 참조.
참고문헌 (References)
- Chang, J. T. (1999). Recent common ancestors of all present-day individuals. Advances in Applied Probability, 31(4), 1002–1026.
- Rohde, D., Olson, S., & Chang, J. T. (2004). Modelling the recent common ancestry of all living humans. Nature, 431, 562–566.
- Wakeley, J. (2009). Coalescent Theory: An Introduction. Roberts & Company.
- Browning, S. R., & Browning, B. L. (2012). Identity by descent between distant relatives: detection and applications. Annual Review of Genetics, 46, 617–633.
- Ohno, S. (1996). The Malthusian parameter of ascents: what prevents the exponential increase of one's ancestor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 of Sciences, 93(26), 15276–15278.
- Derrida, B., Manrubia, S. C., & Zanette, D. H. (2000). On the genealogy of a population of biparental individuals. Journal of Theoretical Biology, 203(3), 303–315.
- 조선 시대 인구 및 신분 구성에 관한 역사학적 추정 자료(노비 비율 20~40% 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