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사원 면접장에 관상가를 대동 했다는 소문의 주인공이 바로 이 사람이다
이맹희 말고 이건희를 후계자로 세우면 세계적인 기업이 될거라는 조언도 해줌
나중에 부산에 5층 빌딩을 하사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