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에 프랑스에서 한국 영화를 알리려 애쓰다가 실컷 고생만 하고,
결국 프랑스에서도 인정을 못받고,
한국에서도 개처럼 취급 받았던 어떤 여자분을 안다.
참 슬프게 나가리가 된 인생이지,,,
참 이런게 슬픈 일이지.
한국 영화계에 굴러다니는 말뼉따귀 같은 기집년들이 참 많다.
싸가지 바가지,, 개념은 밥 말아 쳐먹고,,
몸 함부로 굴리고
뒷담화 무지 심하고
미친 개 같이 너절한 SNS 질하고,,
2)
나는 독일에서 영화제를 4번 개최를 했다.
그러다가 5번째 영화제에서 폭삭 망했다.
그래도
나는 독일에서 약 3~5년 후에 자금을 마련해서,
이번에있는 좀 격식 있는 영화제를 다시 개최 하려 한다.
그전에는 자금이 없어서 광고를 제대로 못했는데,,
이번에는 상당한 규모의 광고를 하려 한다.
전에는 그저 영화만 좋은 영화를 가져다가 틀면 그만이라 생각 했는데,,
아니다.
이번에는 분명 독일 에서 감히 그 누구도 넘보기 힘든 격식 있는 영화제가 목표이다.
이런걸 위해서 나는 오늘도 수백 번씩 주판알을 튀겨 보고 있다.
돈은 바로 이렇게 쓰자고 버는 것이다.
3)
한국 영화계는 참 많은 그 똑똑한 청년들을 폐인으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빨갱이 쓰레기 도야지 몇놈만 배를 불렸다
바로 이런게 인생 이라 생각한다.
고생만 죽도록 하다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런 분도 계시고,,
인생, 뭐 있냐,, 이렇게 자신이 믿는바를 열심히 추구하면 그게 인생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