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이쿠노 구에 거주하는 한국 국적의 무직 남성 야마모토 유이토(한국명 부유인)

이번이 5번째 체포이고 이전에 9세에서 14세에게도 성폭행을 저지른 전과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