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할로윈 도쿄에서는 이러쿵 저러쿵 있어다 데쓰네



사람몰리는걸 분산시키고자 몇년전부터 미리 판깔아주는 코스프레 행사도 열렸다
대충 낮에 모였다가 다들 빨리 집에가라는 취지라능

전국에서 왔다능
그리고 대충 저녁 닝겐들 대비태세 시작


경찰들 긴급 대비태세 철저히


도쿄 시부야 거리는 할로윈때 닝겐들 미어터지는거 제발 자제[하자고
굿바이 할로윈 캠페인 벌이지만
여전히 닝겐들 만땅데쓰



그와중에 특별 관리로 길거리에 쓰레기 투척하면 그즉시 2만원 즉결심판이므로
이날도 어김없이 빡세게 단속에 들어갔다
바로 잡혀서 현금 2만원 증발하는 닝겐상황

어제 시부야에서만 무려 394건 적발
아니 이게 대체 얼마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돈까스 788접시 ㅎㄷㄷㄷㄷㄷㄷ



아무튼 미리미리 이렇게 골목 곳곳에 울타리를 설치해
좌우 소통에 인파가 몰리는 일이 없게 했다
그러는 와중에 곳곳에 빌런 출현


사람 대거 몰리는 스크램블 횡단보도에서 스피커 틀고 클럽 댄스 돋구다가 사람들 걸려 넘어지고 개판되려하자
즉각 경찰에 의해 끌려나갔다
눈치없는것들은 어디에나 있노

경찰들은 수시로 띠를 사용해 인파들이 겹치지 않게 빡세게 관리중


어떤 빌런은 가게 바로 앞에서 코스프레 사진찍어주기 하다가
빡친 주인이 나와서 입구 막지말고 꺼져라 고노야로!! 에 후퇴하기도

그 외에 공회전 빌런까지 등장해서 경찰이 쫓아내느라 고생했다는 이모저모

1줄요약
:
할로윈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