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덜란드에서는 귀족 스포츠로 알려져있거나 그래도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골프.
그렇다면 우덜란드의 골프가 대중에 파고들 때 있었던 사실을 바탕으로한 역사를 알아봐야할 때다.

   1.  1980년대만 해도 골프는 골프장 자체에 국가가 무지막지하게 세금을 때렸을 만큼 사치의 대명사로 여겼다. 주택도 호화주택을 구별해 사치와 낭비를 경계하자는 것이 한국의 풍토였으니까. 따라서 지금도 그렇지만 골프장은 짓고 싶다고 막 짓고 장사할 수 없는 정도를 넘어 일종의 특허급이었다고 보면 된다.
  2. 1990년대 초, 범죄와의 전쟁 등으로  80년대 왕성했던 전라도 깡패새끼들이 갈 곳을 잃어가기 시작하자 노골적인 인신매매 대신에 여자 장사와 더불어 그랜저나 다이너스티 트렁크에 꼭 골프장비를 싣고 다니기 시작했다. 즉 이바구로 윗선과 타협보는 전라도 깡패 비즈니스 시대였고 나름 고상해보이려는 열망에 수도권 못사는 동네일 수록 야밤에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는 배나온 깽깽이들이 속속 등장했음.
 3. 2000년대초, 드디어 전라도 완전범죄 세상이 열리자 밀레니엄 깽깽이 하와이 특구도 만들어지고 온갖 역사왜곡 통해 전라도 깡깨 새끼들이 귀족반열에 올라 XX 클럽이라는 이름 들어가는 각 지역의 호화 골프장에는 전라도 깽깽이들이 "나가 서울 사람이랑깨, 나가 대구여!"라고 묻지도 않았는데 짖어대며 슬슬 사무용품 없는 사무실에 간이 골프 연습 기기를 놓고 수틀리면 똘마니들을 때려죽이기도 했다. 
 4. 2000년대 살벌기 , 전라도 깡패 새끼들이 이바구와 온갖 부정으로 돈되는 곳에서 합법적인 양아치질로 큰 돈을 만지게 되자 제일 먼서 다시 손을 뻗은 곳은 노알라라는 희대의 깽깽이가 경상도 말투로 이 나라에 제대로 부동산 투기를 조장(심지어 수도이전 )하니 부동산 투기가 만연한 사회 모든 섹터에서 아이언을 트렁크에 싣고 다니는 상경한 전라도 만선이 된 서울. 
5. 2017년-2026년, 끝내 멸망했던 전라도들이 다시 노무쿤 시대를 열어 하다하다 둔촌일병구하기 영화까지 찍게 됐고 2000년대 초 난입해 제법 사기로 돈좀 만지고 있는  전라도 핏줄을 타고난 복덕방 출신 년놈들이라는 년놈들은 빠짐없이 카톡 프로필 혹은 자랑 사진에 꼭 골프장에서의 뒤뚱이는 포즈를 내걸고 있음. 



  요약

   이 나라 고도 성장기 이후 전라도들이 우리 한국인들의 자본을 강탈하기 시작한 1996년 이후 지금 2026년 11월 오늘까지 골프 좀 친당깨라며 트렁크에 아이언 싣고 다니거나 카톡에 골프 사진 걸어둔 년놈들 공통점은 고향세탁한 전라도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실상 99%)  
 나이 쳐먹고도 SNS 통해 골프장 출입을 자랑이라 여기는 것들은 사람새끼가 아니라 그대들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악하고 무식한 전라도 종자라고 보면된다. 

_ 민도가 이래서인지 우리나라 마지막 지도자께서는 공직지가 골프장을 오가는 것 자체를 용납하시지 않았다. 골프를 치지 않아도 세계 최고의 리더들과 자연스럽고 비문1급의 대화 통해 우리나라 청년들에 먹거리를 마련해주고 가셨던 그 분이 참 그리운 날이다, 만날 그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