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적으로 거부감이 드는 천박함+야만+무지성의 산물 같은 단어들이 가끔 있는데
낭낭하게, 아깽이, 뽀시래기 등 
뭔가 이상한데? 정상인의 뇌에서 나온 사투리가 아닌 거 같은데 싶으면 죄다 전라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