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굉장히 안정되어 있음. 한국처럼 맨날 큰 화제거리가 잘 안나옴. 시위도 그닥 ??
2. 일자리가 굉장히 많음. 일본 자체가 임금을 적당한 인원에게 몰아줄건지. 아니면 일자리를 나눌건지. 선택에서 일자리를 나눔
(한국이랑 일본이랑 비교해보면, 한국은 2~3사람이 할 일을 혼자서 다 하고 있는 느낌이 큼)
3. 차량을 가질 필요 없이 버스나 지하철 타고 다니면 큰곳은 다 다닐수 있음. ( 회사 정기권 끊어서 구간내에는 무제한임)
4. 한국에서 공무원 공겹 인기 있는게 안정성이잖슴? 일본은 웬만한 직장이랑 일자리 갯수때매 70세까지 걍 일 가능함.
5. 휴일이 많고, 어디 놀러가서 경치 구경하고 다니기가 좋음. (휴가도 많이 준다 25~30일 유급 매년 받는다.)
6. 혼자 유유자적 한국처럼 안 좋은 오지랖이 없다.
7. 취미생활 하며 놀기에는 딱이다. 다 개인 존중해주고 눈치 잘 안본다.
8. 돈 생기면 그냥 업소가서 술마시며 가슴 물빨 키스 조지기 등등 야스 하고 놀곳 제법 많음
9. 최근 일손 부족으로 인해 대겹 생산직 부터 해서 등등 임금 다 올리는중
(신입보다 내가 더 왜 급여가 낮냐고 이직하는 사람도 많이 발생중)
10. 한국에서 노력의 절반만 해도 일본에서는 존나 잘한거임.
11. 풀대출 나와서 그냥 대출 내서 집사는 20대도 많음. 일자리 많아서 맞벌이로 걍 갚으면됨
단점
1. 고속도로 비싼 구간은 씨발년아. 도착시간 1시간 줄이는데 2~4천엔 말이 되나 개련들아. 그냥 고속도로 안타고 맛난거 사쳐먹겟다.
2. 진짜 필수적인건 싼편임. 음식이나 옷 이런거, 근데 좀 괜찮은 옷, 문화 등등 뭔가 즐길려고 하면 갑자기 비싸짐.
3. 좀 구석구석 갈려면, 시외버스나, 차량, 바이크가 있어야 하는데. 차량 관리비가 씨발이다.
주차비 문제, 차검 문제, 보험 비용 등등 개새끼들이 존나게 비싸다.
4. 일이 존나 갑갑하고, 되려 소비자가 갑질 당하는 경우가 많음.
5. 일본은 뭔가 하려면 일찍 일어나고 일찍자는 습관 들여야함. 아니면 충실한 하루를 보낼수가 없음 (관광지도 빨리 닫음)
6. 인간관계 재미는 그닥 없다. 지들끼리도 못 믿어서 서로 친해지기가 힘듬.
7. 반드시 여친이나 가족을 향후 구성하는 플랜으로 짜야하긴함.
8. 가스비, 수도세, 전기세, 인터넷 비용이 한국보다 비싸다.
솔직히 실력 없는 개발자 이긴한데 요새 AI 덕분에 개꿀빨고 있다. (풀재택근무, 현재 도쿄 사이타마쪽에 산다)
한국 돌아가봐야 서울 부근에 월세 살면서, 일자리도 없고 연봉 후려치기 당하고 개좆고생 할거 뻔해보여서 안 돌아가는중.
주말마다 좆본에서 레블 1100 타고댕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