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땐 내가 누리는 행복들이 ..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어.. 그리고 내가 누리던 행복들이.. 그냥 그랬어.. 와 ~ 너무 감사하다 만족하다 고맙다 행복하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당연한거? 그리고 오히려 내가 누리고 있는 행복들은 감사하긴 커녕 보지도 못하고 그냥 남이 가진것들만 부러워 했었찌
그런데 나이 마흔 중반을 넘기고 .. 이렇게 늙고 나니.. 인생이란건 진짜 행복한 것이구나... 살아간다는거 어디 몸이 크~ 게 아프지 않고 일상생활을 할수
있다는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은혜롭고 축복이고 행복이였구나 .. 이걸 깨달았어. 마흔 중반 먹고
그래서 난 사실 내가 젊었을때보다 나이를 먹은 지금이 더 감사하고 행복하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