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Ka-226 헬리콥터가 추락하여 

군수품 생산공장 키즐라르 전기기계공장 직원

부사장, 수석 엔지니어, 수석 설계자가 조종사들과 함께 모두 목숨을 잃었습니다.

Ka-226은 Ka-26을 개량한 소형헬기입니다.

한국은  Ka-32 대형 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Ka-226이 대략 3톤 ka-32가 12톤 급입니다.



Ka-226은 2000년대 개발된 비교적 최신기종입니다. 

사실 원래 우크라이나전이전에는 롤스로이스 엘리슨 엔진으로 쓰다가

나중에 프랑스제 아리우스로 바꿉니다. 가장 큰 이유는 출력이 모자랐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전쟁 이후부터는 수입이 불가능해지자 러시아가 스스로 클리모프 엔진으로 바꾸었습니다.

이번 추락사건이 출력부족에 의한 사건인지 아닌지는 조사가 더 진행되어야 알수있습니다.

구형 226 였다면 부품조달이 어려워지면서 생긴 문제일수도 있고

러시아제 크리모프였다면 엔진불량을 의심해볼수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비행기가 추락해서 안타까운 소식이 생겼지만 그것은 기상문제였을 가능성이 높고

이번것은 기상보다 기술적 문제일 가능성을 놓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