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전,하닉,마이크론,엔비디나 등 반도체 기업에 구글, 앤트로픽,엔비(->삼,하)등 기업이 막대한 매출채권(외상)을 냄

 

2. 매출채권은 매출, 영업이익에 바로 들어감. 매출채권 받아서 영업이익 폭증.

 

3. 그런데 매출채권 대금 지불할 때가 되면, 외상낸 놈들이 배째 모드 들어가면서 자기 지분하고 토큰으로 대신 받으라고 함.

 

4. 원래라면 법적 절차 들어가서 받는게 맞는데 현실적으로 외상 못받고 있다고 광고하는 꼴이고, 해도 돈 없어서 배째면 그만이라 결국 매출채권을 앤트로픽 지분 취득, AI 토큰 구매랍시고 다 태움.

그리고 무엇보다 절차들어가는 순간 못받는 매출채권으로 계산돼서 이전에 영업이익으로 넣은 매출채권 빼야되는데 그러면 영업이익 폭발함. 그래서 못함.

 

(정확히는 매출채권을 투자라운드, ai 계약에서 받자마자, 바로 지분을 취득.) 

 

5. 그래서 AI 기업들은 반도체 퍼주고 돈 받은 건 없고 앤트로픽 지분하고 AI 이용 계약만 폭증함. 그래서 삼성, 하닉, 마이크론이 계속 주가가 빌빌대는거.

 

회계 까보면 

삼성이 매출채권 96조(!) , 앤트로픽 지분이 39조 정도고

하닉이 매출채권 47조, 앤트로픽 지분이 50조 정도.

마이크론은 매출채권 42조, 앤트로픽 지분 39조 정도.

 

갑자기 AI 계약 맺거나 토큰 태우라고 설치는 것도, 사실은 매출채권을 태우기 위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