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shot_20261103_184203_Instagram.jpg 축구역사상 최악의 반칙, 끝내 선수 사망.

 

어제 라리가2 경기 도중 상대팀 골키퍼와 충돌했던 CD 테네리페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 선수가 향년 3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테네리페 구단은 월요일 사고 이후 데 미겔이 병원에서 "위중하지만 안정적인 상태” 라고 발표했지만, 화요일 새벽 구단은 그의 상태가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화요일 오전, 테네리페 구단과 스페인 축구선수협회는 데 미겔의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를 CD 테네리페 공식 성명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과 목이 메는 슬픔 속에서, 이 모든 일이 사실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는 심정으로 CD 테네리페는 비극적인 소식을 전합니다.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오전 8시, 헤수스 데 미겔 알라메다 선수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떤 위로의 말도 찾을 수 없습니다. 슬픔으로 가득 찬 이 감정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깊은 슬픔에 빠진 그의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오늘 이 비극적인 결말에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든 테네리페 팬들과 함께합니다.

 

헤수스 데 미겔의 가족은 보내주신 모든 응원과 위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처럼 참담한 시기에 가족의 사생활을 최대한 존중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EP)









그 인종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