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무례천국이 군사독재 때 용어로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엠제트 세대 가스라이팅이 의미가 없음

조선일보 사단 원로기자들. 다 하나같이 엽기적 자의성으로 다 제각각.

물론, 조선일보가 조선시대 양반 스타일 가는게 고유라면 할 말 없지만,

지금 가정붕괴가 상상 이상임.

지금, 국민을 노자적 골빈 상태 빠뜨리고,

무례 가스라이팅. 뭐하는거지?


시장윤리는 뭐고

사회윤리는 뭐고

가정윤리는 뭐고

뭐 말하는지 알지?

자유민주주의 와 시장경제와 연결되는 투명한 윤리가 있다.

개인의 주장아니라 조금만 교차검증에 돈 쓰면

국민의 합의 하에 규범 재정립도 된다

이거 하기 싫잖아

국민위하지 않고 감투자랑만 하고 싶잖아. 

무례 무례하면서,.... 젊은애들 잡지 마라!


모든 귀책사유는 군사정권용어로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름


규범 수립의 모든 뿌리는, 권력의 모범에서 출발.

(이때, 서양논리를 인용하고 군사독재 일상은, 박정희의 서예 나옴. 이건 긍정안함. 과거 있는 그 자체 사실)

정말, 사라진게 지금 지배층의 모범임

그게 없이 규범이 서나?

지배층 모범 더하기 투명한 원칙과 공론화에 검증된 언어

그게 없다

무례(지금 은밀히 지배하는 전라도씨족)란 말이 무례(전라도 씨족종교 아닌 일반국민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