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 문화는 내적으로는 몰락했지만,
외적으로는 성장해서 돈도 벌고 유명해지고 글로벌화 됐는데,
그 터닝포인트가 된 시점에 한 사건이 있다.
이 사건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유대인의 계획이다.
미국산 헐리우드, 팝 등으로 서양권과 동아시아 정신은 망가뜨렸지만,
한국을 동양의 헐리우드처럼 해서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등 나머지 인류의 정신을 망가뜨려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유대인들의 계획과는 다르게
미국이나 일본 아이돌 같은 식의 상업적 대중 문화 보다는
인디 밴드에 대한 갈망이 컸다.
상업 문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있었고,
과거처럼 개성 있거나 감성을 호소하는 음악이 한국인 정서에 맞았다.
그래서 인디밴드를 육성하고 발굴해야 한다는 전국적인 분위기가 팽배했다.
상업 문화에 대한 반발심이 컸다.
그러나 그 국민들의 바램은 유대인의 계획과는 맞지 않았고,
유대인은 그 국민들의 정서를 죽이기 위해 이 사건을 연출한다.
이 자지 노출 사건으로 인해
그 뒤로 인디밴드 육성과 상업 문화 반대에 대한 목소리는 한국에서 죽어 버리게 된다.
그 뒤로는 아이돌 중심의 상업 문화가 아무 방해 없이 지배적으로 형성되고,
좆같은 칼군무나
저지능을 유발하는 반복 후크송들 같은 양산형 쓰레기 상업 음악들만 난립하게 되었다.
그렇게 내적 문화는 멸종하고,
열등한 빠순이들 입맛에만 맞는 쓰레기 문화가 주류가 되고,
세계적으로 외적으로만 뻗어가게 된다.
bts 최고, 블랙핑크 최고, 빅뱅 최고 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난 건
유대인의 의도적인 계획이다.
지금은 아무 한국인들도 한국 대중 문화를
즐기지 않는다.
한국인들도
한국 대중 문화가 한국 고유의 문화라고 여기지 않는다.
그 문화는 한국인의 문화가 아니라 유대인의 틀에 맞추어진 가짜 문화이기 때문이다.
돈으로 짜맞춘 문화,
아무 외국 작곡가의 곡을 사고, 안무가 사서 칼군무 연습시키고
방송국과 계약해서 내보내고,
그냥 인스턴트.
ai가 만든 양산형 게임, 음악, 영상처럼.
저능아들은 그걸 한국의 자랑이라고 하고.
이런 식으로 한국의 문화는 몰락했다.
저 하나의 사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고유의 정신을 해치는 유대인의 전략은
교묘하고 눈에 보이지 않게 수 십만, 수 천만 가지 방식으로 파괴해왔다.
지금도 그들이 지구를 서서히 멸망 시키기 위해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하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