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치료는 생각보다 어렵고 오래 걸리고 힘든 반면에

임플란트는 건강보험이 되면서 환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싸지고(치새는 이중으로 국가에서 받아먹음)

무엇보다 치새 입장에서는 수술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간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다. 워낙 보편화되서



문제가 뭐냐면 임플란트는 수술을 개좆같이 해놔도 당장 부작용을 알아보기가 어렵다. 몇년 뒤에 부작용이 터짐.


그러니까 공들여서 정성껏 열심히 수술 잘한 사람이나
대충대충 좆같이 한 새키나 당장 임플란트 수술 후의 만족도는 동일하다는 것임


좆같이 수술한 부작용이 몇년 후에 터지기 때문에 정성껏 열심히 하는게 병신이 되버림. 치새는 몇년간 해처묵고 잠적하면 되거덩


무엇보다 고령의 어르신들 태반이 몇년 뒤에는 기력 떨어지고 치매 오거나 기억 오락가락해서 치과에 제대로 따지지도 못함



그래서 치새가 씹새키일수록 병원이 번창하고 빌딩 올리고 떼돈을 벌게 되는 구조다.



임플란트는 치아랑 똑같이 치석이 쌓이는데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부분인 픽스처부분까지 균이 파고들면서 잇몸뼈가 녹게 된다.



잇몸뼈가 녹으면서 10년도 안되서 임플란트가 뿌리부분까지 드러나 빠지게 되고 이로 인해 주변부 치아까지 다 씹창나고

해당 부위는 영원히 임플란트도 못심는 빈공간이 되버림. 그래서 틀니형 임플란트까지 개발됐는데


치아 중에 임플란트 심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곳에 구멍을 뚫고 레고처럼 틀니를 끼우는 형태다.



결론은 그냥 최대한 자연치아를 살려서 쓰는게 최상이다.


자연치아의 가치는 상상초월임. 어떻게든 다 망가져서 못쓰게 되면 최후의 수단으로 하는게 임플란트다.


근데 치새 씹창새키들이 돈 때문에 멀쩡한 자연치아까지 뽑아서 심고 있으니 재앙이 되고 있는것임. 개새키들 싹다 사형시켜도 부족함




평소에 양치질 잘하고 사탕이나 과자 음료수 처먹지 마라. 치아가 씹창나기 전에 먼저 잇몸이 씹창난다.


그리고 부모님이 임플란트 한다고 하면 뜯어말리고 최대한 자연치아 살리시라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