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준비. 10년 전쯤 한번 해본 기억이 나서 ㅎ

진짜 쉽더라 게이들도 해봐

재료값 18000원 정도. 나가면 한그릇 15천원 아닌가?

개이득

 


 

무를 나박하게 썰고

동량의 황태채를 물에 헹궈 준비해놓고

참기름 적정량 두른 다음 냄비에 무랑 황태채를 볶아줌

 


볶아진 무와 황태채냄비에  물을 1/3정도 넣고 끓여가면서

3번에 걸챠서 물을 적정량 첨가함

이렇게 하라고 하더라고ㅎ 그래야 국물이 깊이 우러난대 

 

적당히 된거 같아서 소금간하고 마늘 두부 파 넣고 큰불에 한번 끓임

뿌여네


ㅎㅎ 냠냠 먹으면 됨

쉽더라

 

내가 황태국을 끓이게 된게 갈비탕이 원인인데 ㅎㅎ


요런것을 추천받아서 냉동실에 보관하던중 

며칠전에 밥잘먹고 뜨끈한 국물이 먹고싶어 먹었더니


내 입맛엔 짜더라 ㅠ

(맛있고 괜찮음 )

그래서 내 맘대로 염도 조절해서 국끓이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됨

젤 쉬워보여서 황태국으로

진짜 쉽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