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문제, 기름값문제, 앱스타인, 이스라엘 문제 등 우파내부가 분열을 떠나
지금 상원의원까지 빼앗기고
심지어 미시간은 희한한 아랍새끼를 당선시키는것도 있고
텍사스 등 주요지역이 주지사가 교체되었다는 건 분명한 부정선거의 징후임.
트럼프가 여러 논란도 있었으나
지난 미 대선은 부정선거가 있었음에도 트럼프가 압승한건 세르비아 쪽 서버를 화이트해커가 공격했고
그게 적중한거.
이번 중간선거는 서버가 어디있는지 파악도 힘들고
트럼프 진영에서 부정선거에 대한 행정명령을 해도 미국 사법부가 받아들이질 않았다는거.
그래서 이번 트럼프가 부정선거의 언급조차 못하도록 마치 좌익꼴통들이 프레임을 만들었지만
부정선거가 만연한 흔적들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음.
선거기기가 투표용지를 받지 않는다든가, 우편투표도 여전했고, 투표용지 부족사태까지
이런 와중에 서버 전산조작이 없었을까???
분명히 있고도 남았다.
하원선거는 불리하다 쳐도 상원의원선거는 그래도 해볼만하다는 게 있었지만
상원선거에서 빼앗겼다는 거는 다들 의아하다는 반응임.
미국도 한국못지않게 부정선거 공작으로 완전히 쑥대밭이 된 상황임.
고로 부재당수가 달성될때까지 올공은 끝까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