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나보다 더 힘든사람 투성이겠지만 굳이 힘든점을 말해보자면 주식손실 1억 중-60% , 원룸 소음, 일하는거임.  

36살 모솔백수 서울 원룸에서 독립하는데 할줄아는게 일용직밖에 없어서 쿠팡 자주 나가면 진짜 일할때마다 힘들어 죽겠고 관리자가 나 싫어하는지 힘든구역만

보냄. 손가락 손목도 다쳐서 보호대 착용하고 일함.. 다른 일도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주식은 요즘 상황이 너무 안좋음. 게다가  원룸 소음으로

집주인이나 윗층에게 얘기해도 계속 밤마다 천장에서 소리나서 불면증으로 고생중임. 진심 요즘 멘탈 부서질것같음.